N서울타워와 남산
우리나라에서 제일 오래된 케이블카로 남산에 올라 사랑의 자물쇠를 걸고, 불 켜지는 서울을 내려다봐요.
- 4호선
- 가는 길
- 명동역(4호선) 3·4번 출구에서 케이블카 승강장까지 오르막 약 10분 (중간에 무료 남산오르미 경사형 엘리베이터). 또는 남산순환버스 01A·01B번 타고 타워 정류장 하차
- 여는 시간
- 전망대 10:00~22:30, 토요일은 23:00까지 (마감 30분 전 입장 마감). 케이블카 10:00~23:00
- 쉬는 날
- 연중무휴
- 입장료
- 공원·자물쇠 테라스 무료. 전망대 성인 29,000원, 어린이·경로 23,000원 (공식 사이트 2026 기준). 케이블카 별도
근처에서 먹기
- 케이블카 승강장 아래 소파로 남산 돈가스 거리 — 얇게 펴서 크게 튀긴 옛날 왕돈가스
- 올라가기 전 언덕 아래 명동 노점 먹거리
팁
- 해 지기 한 시간쯤 전에 가면 낮 풍경, 노을, 야경을 다 볼 수 있어요. 주말 저녁엔 케이블카와 전망대 줄이 모두 길어요.
- 공원, 자물쇠 테라스, 타워 아래 전망은 모두 무료예요. 유료 전망대는 선택이니 줄을 보고 정해도 돼요.
2026-09-27에 확인했어요. 시간·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