허준박물관
서울 강서구 허준로 87
- 9호선
- 가양역 1번 출구 · 걸어서 15분
- 머무는 시간
- 1~2시간
- 가격대
- 1만2천원 아래
- 외국인 편의
- 혼자 가기 좋은
『동의보감』을 쓴 조선 어의 허준의 이야기를 1,000원에 볼 수 있습니다(매월 2·4주 토요일 무료).
강서의 옛 이름 양천이 허준의 고향이고, 『동의보감』은 2009년 세계기록유산이 됐어요.
- 여는 시간
- 화~일 10:00~18:00 (입장 마감 17:00) · 매주 월요일, 1월 1일, 설날·추석
- 추천
- 가양역 1번 출구부터 허준테마거리를 걸어오고, 관람 뒤 후문으로 나가 허가바위와 구암공원을 둘러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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