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겸재정선미술관
겸재정선미술관
서울 강서구 양천로47길 36
- 9호선
- 양천향교역 1번 출구
- 머무는 시간
- 1~2시간
- 가격대
- 1만2천원 아래
- 외국인 편의
- 혼자 가기 좋은
진경산수화의 거장 겸재 정선을 기리는 미술관으로, 그가 한강을 그리던 동네에 있습니다.
2009년 개관했고, 정선은 1740~45년 양천 현령으로 지내며 양천팔경첩을 그렸어요.
- 여는 시간
- 10:00~18:00 (입장 마감 17:00), 토·일·공휴일과 11~2월은 17:00까지 · 매주 월요일, 1월 1일, 설날·추석
- 추천
- 관람 뒤 가까운 궁산 소악루에 올라 정선이 그린 한강 풍경을 직접 보세요.
유튜브로 보기
근처 2km 안 · 볼 곳
근처 투어·티켓
예약 사이트가 새 창으로 열려요. 가격과 예약은 그 사이트 기준이에요.
참고한 자료 2개 · 2026-09-29 카카오 지도 확인
- 겸재정선미술관 - 강서문화관광 · 2026-09
- 겸재정선미술관 - 서울특별시 (서울시 박물관·미술관) · 2025-01
- 카카오 지도에 등록된 곳
[강서뚜벅이여행-겸재정선미술관 코스] #겸재정선미술관 #문화관광해설사 #무료 여행 #강서관광 #도보여행강서구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