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태원·경리단길·해방촌
서울에서 가장 국제적인 언덕 동네. 첫 이슬람 사원 앞 할랄 음식, 언덕 카페, 1945년에 생긴 마을까지.
이태원·경리단길·해방촌
- 6호선
- 가는 길
- 이태원역(6호선) 1번 출구는 큰길, 3번 출구는 이슬람 사원 방향. 녹사평역(6호선) 2번 출구에서 오르막 10분쯤 가면 경리단길·해방촌
- 여는 시간
- 거리는 언제나 열려 있어요. 식당은 대개 정오쯤 열고 저녁 6시 이후 가장 붐벼요
- 쉬는 날
- 없음 (가게마다 달라요)
- 입장료
- 무료
근처에서 먹기
- 서울중앙성원 올라가는 할랄 식당 골목(우사단로10길 일대) — 튀르키예·파키스탄·중동·할랄 한식
- 이태원 세계음식거리 — 큰길 뒤 세계 음식점 골목
- 해방촌 신흥시장 — 작은 카페·술집·밥집이 모인 옛 시장
팁
- 경리단길·해방촌은 이태원역보다 녹사평역 2번 출구가 가까워요. 오르막이라 편한 신발은 필수예요.
- 이태원은 저녁 동네예요. 정오쯤 문을 여는 곳이 많고 저녁 6시 이후가 제일 활기차요. 아침엔 꽤 조용해요.
2026-09-27에 확인했어요. 시간·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