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대문디자인플라자 (DDP)
옛 운동장 자리에 내려앉은 은빛 우주선 같은 건물이에요. 그 아래엔 600년 된 성곽이 있고, 옆 쇼핑몰은 자정까지 불을 켜요.
동대문디자인플라자 (DDP)
- 2호선
- 4호선
- 5호선
- 가는 길
-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(2·4·5호선) 1번 출구, 건물과 바로 연결
- 여는 시간
- 야외 광장·공원은 상시 개방. 전시관은 대체로 10:00~19:00(요일별로 더 늦게까지), 디자인 상점은 22:00쯤까지. 전시마다 다름
- 쉬는 날
- 전시관은 보통 월요일 휴관, 건물 외부와 공원은 매일 개방
- 입장료
- 둘러보기 무료, 일부 전시는 유료
근처에서 먹기
- 광희동 중앙아시아 거리 — 우즈베키스탄 삼사·빵, 양고기 샤슬릭, 러시아·몽골 식당이 모인 골목, DDP에서 걸어서 몇 분
- 동대문역 근처 닭한마리 골목 — 식탁에서 통닭을 끓여 먹고 칼국수로 마무리
- 자정쯤까지 여는 동대문 패션몰 주변 야식
팁
- 해 질 녘에 오세요. 낮의 은빛 곡선을 보고 나면 조명이 켜지고, 근처 패션몰도 저녁에 제일 북적여요.
- 전시관 시간과 휴관일은 전시마다 달라서 ddp.or.kr을 먼저 확인하세요. 건물 바깥과 역사공원 산책은 언제든 무료예요.
- 도매 상가는 밤늦게 열어 사장님들이 대량으로 사 가는 곳이에요. 관광객은 두타처럼 자정쯤까지 여는 쇼핑몰이 편해요.
2026-09-27에 확인했어요. 시간·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