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아모레퍼시픽미술관
아모레퍼시픽미술관
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00
- 4호선
- 신용산역 1번 출구 · 걸어서 2분
- 머무는 시간
- 1~2시간
- 가격대
- 현장 확인
- 외국인 편의
- 혼자 가기 좋은
데이비드 치퍼필드가 설계한 아모레퍼시픽 본사 안 미술관으로, 지하철에서 바로 이어진다.
창업자 서성환의 수집품에서 시작했고, 건물은 백자를 본떠 지었어요.
- 여는 시간
- 10:00~18:00 (입장 마감 17:30) · 매주 월요일, 1월 1일, 설날·추석
- 추천
- 전시마다 요금이 다르니 미리 확인하고, 관람 뒤 건물의 큰 중정을 올려다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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