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
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
서울 마포구 양화진길 46
- 2호선6호선
- 합정역 7번 출구 · 걸어서 5분
- 머무는 시간
- 1~2시간
- 가격대
- 무료
- 외국인 편의
- 혼자 가기 좋은
언더우드, 베델, 헐버트 등 근대 한국에 발자취를 남긴 외국인들이 잠든 묘원이다.
1890년 선교사 헤론이 세상을 떠나며 생겼고,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견뎠어요.
- 여는 시간
- 10:00~17:00, 토요일은 예약 해설 관람만 · 일요일, 1월 1일, 설날, 추석, 성탄절
- 추천
- '웨스트민스터 사원보다 한국에 묻히기를 원한다'는 헐버트의 묘비를 찾아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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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Full] 위대한 발걸음ㅣ양화진 외국인선교사묘원 1 | 위대한 발걸음 35화CTS기독교TV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