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암사동 유적
서울 암사동 유적
서울 강동구 올림픽로 875
- 8호선
- 암사역 4번 출구 · 걸어서 15분
- 머무는 시간
- 1~2시간
- 가격대
- 1만2천원 아래
- 외국인 편의
- 혼자 가기 좋은
약 6천 년 전 신석기 마을 터에 움집이 복원되어 있고, 어른 입장료가 500원이다.
서울에서 석기시대 유물이 나온 유일한 주요 유적으로, 1979년 사적이 됐어요.
- 여는 시간
- 09:30~18:00 (입장 마감 17:30) · 매주 월요일(공휴일이면 다음 날), 1월 1일
- 추천
- 체험 움집 안에 들어가 보고, 전시관에서 빗살무늬토기를 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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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임머신 없이 떠나는 선사시대 여행, 서울 암사동 유적[국가유산청 대학생기자단]국가유산청 Korea Heritage Servic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