운현궁
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64
- 3호선
- 안국역 4번 출구 · 걸어서 2분
- 머무는 시간
- 1~2시간
- 가격대
- 무료
- 외국인 편의
- 혼자 가기 좋은
고종이 자란 흥선대원군의 집으로, 단청 없는 소박한 건물과 한적함이 좋고 입장료가 없어요.
1866년 고종과 명성황후가 혼례를 올린 곳이고, 해마다 그 혼례를 재현해요.
- 여는 시간
- 09:00~19:00 (입장 마감 18:30), 2026.9.1~11.29 화~일 21:00까지 연장 (입장 마감 20:30) · 매주 월요일 (공휴일이면 개방)
- 추천
- 입구 안쪽 한복 대여대에서 한복을 빌려 마당에서 사진을 찍어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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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현궁, 살아 있는 조선의 마지막 이야기 #운현공 # 흥선대원군 #서울관광Walking korea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