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송미술관
서울 성북구 성북로 102-11
- 4호선
- 한성대입구역 6번 출구 · 걸어서 15분
- 머무는 시간
- 1~2시간
- 가격대
- 현장 확인
- 외국인 편의
- 현장 확인
1938년 간송 전형필이 일제강점기에 우리 문화재를 지키려고 세운 한국 최초의 사립 미술관 보화각이다.
한글 창제 원리를 담은 15세기 책 『훈민정음 해례본』을 소장하고 있어요.
- 여는 시간
- 매년 봄·가을 정기전 기간에만 관람 가능하며 홈페이지 사전 예약 필수.
- 추천
- 가기 전에 간송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이번 정기전 기간을 확인하고 관람 시간을 예약한다.
유튜브로 보기
근처 2km 안 · 볼 곳
근처 2km 안 · 먹고 마실 곳
근처 투어·티켓
예약 사이트가 새 창으로 열려요. 가격과 예약은 그 사이트 기준이에요.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