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여행 필수
처음 온 사람이 막히는 것들을, 필요한 순서대로 모았어요.
서울 여행 필수
출발 전에
- 내 국적이 K-ETA(전자여행허가)가 필요한지 확인해요. 규정이 자주 바뀌니 공식 사이트에서만 확인해요.
- 한국은 220V, 동그란 두 핀 플러그(C·F형)를 써요.
- 번호 저장: 경찰 112, 소방·구급 119, 관광안내 1330(영어·일본어·중국어 등).
이심·유심
- 가장 편한 건 도착 전에 사 두는 데이터 이심이에요. 휴대폰이 자급제(잠금 해제)이고 이심을 지원하는지 먼저 확인해요.
- 인천공항 입국장에서도 유심·이심을 팔아요. 여권이 필요해요.
- 관광객용 eSIM은 대부분 데이터 전용이에요. 한국 번호가 붙은 관광객 요금제도 본인인증은 안 돼서 가입이 안 되는 한국 앱이 있어요. 전화·문자는 돼요.
티머니 교통카드
- 편의점(GS25·CU·세븐일레븐)이나 지하철역에서 사고 충전해요. 충전은 보통 현금만 돼요.
- 지하철·버스에서 탈 때와 내릴 때 모두 찍어요. 30분쯤 안에 갈아타면 할인돼요.
- 오래 머물며 많이 타면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단기권도 있어요. 지금 되는 종류는 공식 안내에서 확인해요.
공항에서 시내로
- 공항철도(AREX)가 인천공항에서 서울역까지 가요. 직통열차는 쉬지 않고 가는 지정석이고, 일반열차는 더 싸고 티머니로 타요.
- 공항버스(리무진)는 동네·호텔 가까이 가서 짐이 많을 때 편해요.
- 택시는 미터기로 가요. 정식 택시 승강장을 쓰고, 터미널 안에서 먼저 말을 거는 기사는 피해요.
돈·카드
- 실물 카드는 택시까지 거의 어디서나 돼요. 애플페이는 비접촉 단말기가 있는 가게에서만 되고 구글페이는 정식 지원이 안 돼서 실물 카드를 꼭 챙겨요. 시장·길거리 음식·티머니 충전용 현금도 조금 챙겨요.
- 해외 카드로 돈을 뽑으려면 편의점·은행의 "Global ATM" 표시를 찾아요.
- 팁 문화는 없어요.
깔아둘 앱
- 지도: 네이버 지도나 카카오맵. 구글 지도는 한국에서 걷기·운전 길찾기가 제한적이에요.
- 번역: 파파고가 한국어 메뉴·간판(사진 번역 포함)을 잘 옮겨요.
- 택시: 카카오 T(해외 번호로 가입돼요), 또는 영어 위주의 K.Ride 같은 앱. 해외 카드 등록이 안 되면 기사님께 직접 결제를 고르면 돼요.
2026년 9월에 확인했어요. 규정과 가격은 바뀌니 떠나기 전에 공식 페이지에서 한 번 더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