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9월 18일 – 2026년 11월 1일
경기도자비엔날레
Gyeonggi Ceramics Biennale
- 날짜9월 18일(금) – 11월 1일(일)
- 시간10:00-18:00
- 장소이천 세라피아 및 주변 지역 / 광주 곤지암 도자공원 / 여주 도자세상(여주 도자마을)263 Gyeongchung-daero 2697beon-gil, Icheon-si, Gyeonggi-do
- 요금통합권: 현장 11,000원(할인가 7,000원) / 6세 이하 어린이, 65세 이상 어르신 무료나이 모든 연령 관람 가능
- 주최경기도+31-631-6501
도자기의 고향 경기도의 세 지역이 한 번에 살아나는 가을 축제를 상상해 봐요.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는 이천, 여주, 광주에서 동시에 열리며 한국 도자 문화의 모든 것을 담아내요.
어떤 행사예요
경기도자비엔날레는 경기도의 유명한 도자 지역 세 곳에서 동시에 열리는 대규모 도자 예술 축제예요.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과 현대 도자 작품을 모두 만날 수 있어요.

가면 이런 걸 해요
이천의 세라피아와 주변 지역, 광주의 곤지암 도자공원, 여주의 도자세상에서 각각 다른 매력의 도자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어요. 세 지역을 돌아다니며 경기도 도자 문화의 다양한 면모를 경험할 수 있답니다.

알아두면 좋아요
9월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며, 각 장소는 10:00~18:00에 운영돼요. 통합권은 11,000원(할인가 7,000원)이고, 6세 이하 어린이와 65세 이상 어르신은 무료 입장할 수 있어요. 세 지역에 흩어져 있으니 미리 계획을 세우고 방문하는 게 좋아요.

한국관광공사 공식 소개를 갓냥이가 읽기 쉽게 정리했어요. 날짜·시간·요금은 공식 값 그대로예요. 가기 전에 공식 안내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.